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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고립' 최대 수혜 삼성전자

"孤立華為"最大受惠者將是三星電子

미국 화웨이 퇴출 충격에 라이벌 삼성전자 수혜 기대…이틀 주가 4.68% 상승
전문가 “미 정부 제재 강화될 것…주가 추가 상승 가능, 외인 매수가 중요”

面對美國華為退出的沖擊,期待競爭對手三星電子受益......兩天股價上漲4.68%
專家:美國政府將會加大制裁力度, 股指可能繼續上漲,外資買盤很重要。



미·중 갈등이 이번에는 5G를 둘러싼 패권경쟁으로 격화되면서 증시에서도 화웨이 퇴출 쇼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미국의 이번 제재가 화웨이의 최대 경쟁사인 삼성전자에 호재로 작용할지 주목되고 있다.ⓒ게티이미지뱅크

美,中矛盾此次升級為圍繞5G的霸權競爭,導致華為退出股市。 特別是美國的此次制裁是否會對華為的最大競爭對手三星電子帶來利好,倍受關注。c 蓋蒂形象銀行

미국 상무부가 중국 화웨이를 거래제한 기업 리스트에 등록했다. 미·중 갈등이 이번에는 5G 이동통신을 둘러싼 패권경쟁으로 격화되면서 증시에서도 화웨이 퇴출 쇼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미국의 이번 제재가 화웨이의 최대 경쟁사인 삼성전자에 호재로 작용할지 주목되고 있다.

美國商務部將中國華為列入限制交易企業名單。 美,中矛盾此次升級為圍繞5G移動通信的霸權競爭,導致華為退出股市。 特別是美國的此次制裁是否會對華為的最大競爭對手三星電子帶來利好,倍受關注。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150원(2.74%) 오른 4만3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도 1.94% 상승 마감한 데 이어 이틀간 4.68%의 상승률을 보인 것이다. 외국인의 대량 매도세로 지난 16일 4만1000원대까지 하락했던 주가는 간만에 상승세를 타며 4만3000원선까지 회복했다.

22日,據韓國交易所透露,全日三星電子以4.315萬韓元收盤,比前日上漲1150韓元(2.74%)。 繼前一天收盤上漲1.94%之后,這兩天又出現了4.68%的漲幅。但是受國外大量拋售的影響,本月16日股價跌至4.1萬韓元,但經過一段時間又上漲,股價已經恢復到4.3萬韓元。

구글과 인텔, 퀄컴 등 미국 주요 IT(정보기술) 기업들은 최근 일제히 화웨이에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외국산 통신 장비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리고 17일 미 상무부가 화웨이와 그 계열사 68곳을 블랙리스트에 올린 데 따른 것이다.
谷歌,英特爾,高通等美國主要IT(信息技術)企業最近一致表示,將停止向華為供應軟件和半導體。 美國總統特朗普最近下達了禁止使用外國產通信設備的行政命令,緊接著于17日美國商務部將華為及其68家子公司列入黑名單。

국가안보 수호가 행정명령의 명분이지만 미국이 5G 패권을 쥐기 위해 중국을 압박하고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미 상무부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8월 19일까지 임시 일반 허가를 내줬다. 기존의 네트워크와 제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유예기간을 두는 것이다.

分析人士認為,維護國家安全是行政部的責任,但這是美國為爭奪5G霸權向中國施壓。 不過,為了將沖擊最小化,美國商務部在8月19日前頒布臨時許可。 是為了使現有的網絡和產品軟件得以更新,將對此設立一個寬限期。

구글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75%를 차지하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 체제(OS)와 여기에 탑재되는 기본 앱을 개발해 제공한다. 퀄컴과 인텔은 스마트폰의 핵심 부품과 통신칩을 제조·공급하고 있다. 미국의 제재가 장기화될 경우 화웨이는 부품 수급에 차질을 겪을 수밖에 없다. 화웨이의 최대 경쟁자인 삼성전자의 반사이익이 점쳐지고 있는 이유다.

谷歌是開發并提供占全世界智能手機市場75%的安卓移動運營體制(OS)和搭載的基本應用程序,如果美國的制裁長期化,還有高通和英特爾正在制造和供應智能手機的核心部件和通信芯片禁止銷售給華為的話,華為的零部件供應必然會出現問題。這就是華為的最大競爭者三星電子的此消彼長反射利益被預測到的理由。

화웨이는 올해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7.9%를 기록했다. 삼성전자(21.7%)에 이은 세계 2위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화웨이가 미국 정부의 제재로 올해 전체 출하량이 당초 전망(2억4110만대)보다 1억대 가까이 감소한 1억560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今年第一季度,華為在全球智能手機市場的占有率達到17.9%。 這是繼三星電子(21.7%)之后的世界第二。 市場調查公司Strategy Analytics(縮寫SA)預測,由于美國政府的制裁,華為今年的總出貨量將比當初預測的(2億4110萬臺)減少近1億臺,只有1億5600萬臺。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화웨이의 스마트폰 수출이 힘들어질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의 반사 수혜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도 연구원은 “현재 중국 3개 업체가 메모리 반도체 생산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의 최대 잠재 경쟁자”라며 “최근 미국 정부의 제제로 이들의 양산이 지연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이러한 미국 정부의 제재가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NH投資證券研究員都賢宇(音)認為,如果華為的智能手機出口出現困難,三星電子智能手機事業的反射性受惠是有可能的。 都研究員解釋說"現在中國有3家企業在投資生產存儲器半導體,他們是三星電子,SK海力士等韓國國內半導體企業的最大潛在競爭者","最近美國政府的制裁導致這些芯片的量產被推遲"。 報告書還預測,美國政府今后會加強這種制裁。

삼성전자의 수혜가 예상되는 반면, 애플은 물음표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有分析認為,三星電子可能會受益,而蘋果則是個問號。

고의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사실상 안드로이드 프리미엄 시장을 두 업체가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는 지난해 삼성전자 갤럭시S9의 부진과 화웨이 P20의 약진으로도 극명하게 드러난 바 있다”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지역별로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플래그십 마켓인 유럽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하다”며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장기화될수록 삼성전자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hi投資證券研究員高義英(音)表示:"事實上,安卓高端市場被兩家企業瓜分","這在去年三星電子Galaxy S9的低迷和華為P20的躍進中就得到了明顯體現"。 高研究員表示:"各地區的情況也一樣,特別是旗艦市場歐洲市場的競爭非常激烈","預計美國對華為的制裁越長期化,三星電子就越會受益"。

고 연구원은 “반면 애플의 경우 과거 중국 통신업체 ZTE가 미국의 제재를 받았던 사례, 멍완저우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 체포 당시와 같이 중국 내에서 아이폰 불매 운동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iOS와 안드로이드 OS의 시장이 별개의 성격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도 직접적인 수혜를 논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高研究員指出:"相反,蘋果的情況與過去中國通信企業ZTE受到美國制裁的事例,華為首席財務官孟晚舟(CFO)被捕當時一樣,在中國國內可能會展開抵制iphone的運動。"

구글의 서비스 중단이 발표되고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 모두 하락 마감한 가운데 구글은 2.06%, 애플은 3.13% 떨어졌다. 퀄컴의 경우 5.99% 급락하는 등 미국 IT업계의 타격도 적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불거졌다. 따라서 전 미국의 거래 제한 조치가 장기화하긴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谷歌宣布停止服務后,美國紐約股市三大主要指數20日全部下跌,其中谷歌下跌2.06%,蘋果下跌3.13%。 高通公司則暴跌5.99%,美國IT業受到的打擊也不小。 因此,有預測認為,美國限制交易的措施很難長期化。

유진투자증권은 화웨이의 거래제한 조치에 따른 삼성전자의 반사이익이 의미 있는 규모로 나타날 수 있다고 관측했다.

eugene投資證券認為,隨著對華為采取的交易限制措施有可能使三星電子獲得反射利益。

이승우 연구원은 “구글플레이스토어, 지메일, 유튜브, 크롬브라우저 등의 구글 앱 탑재 제한과 기술 지원 중단은 화웨이의 스마트폰 판매에 상당한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이 연구원은 “또 화웨이가 중가와 주력 제품(플래그십)의 공격적인 판촉으로 삼성전자의 점유율을 빼앗아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화웨이의 수요 50%를 되찾아온다고 가정했을 때 연간 1조3500억원의 영업이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lee seung-u表示:"谷歌play商店,gmail,youtube,chrome browers等谷歌應用程序的搭載限制和技術支援的中斷將對華為智能手機的銷售造成相當大的打擊。" 李研究員表示:"如果考慮到華為通過中價和主打產品(flagship)的攻擊性促銷奪走了三星電子的占有率,那么假設華為能夠找回50%的需求,那么年營業利潤將達到1.35萬億韓元。"

전문가들은 삼성전자 외에도 LG전자 등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반사 수혜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이날 LG전자는 전일 대비 2400원(3.40%)오른 7만2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專家們認為,除了三星電子之外,LG電子等國內智能手機制造企業也有望從中受益。 當天,LG電子以比前一天上漲2400韓元(漲幅3.40%),以7.29萬韓元收盤。

일부는 국내 IT 업체 전반에 장기적으로 긍정적 신호가 될 것으로 봤다. 다만 단기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의견도 있다.

部分人士認為,這將成為韓國國內IT企業整體的長期增長的積極信號。 不過,也有觀點認為,短期存在不確定性。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통신장비 반사이익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메모리·디스플레이는 단기 불확실성이 있다”며 “국내 관련 업체 단기 반사 이익 보다는 미·중 무역분쟁 해결에 따른 업황 반등이 더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evest投資證券研究員余圭鎮(音)表示:"三星電子智能手機和通信設備此消彼長的反射利潤的可能性依然存在,但存儲器和顯示器存在短期不確定性","比起韓國國內相關企業的短期反射利潤,美中貿易糾紛解決帶來的行業反彈性更大"。